지난 2026년 4월 20일 내종(고종) 4촌 형님 별세 부고를 받고 장례식장인 인천까지 갈 수 없어서 조의금을 10만원 보냈다.
부고는 형님 스마트폰 번호로 왔고 아들인 김현우의 카카오뱅크 통장으로 조의금을 보냈는데 오늘(5월 23일)까지 조의금을 받았다든지, 장례를 잘 치렸다든지하는 인사말 카톡이 없는 것으로 보와 통장입금내력을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기에, 내종 형수님이나, 내종4촌 동생인 용채 용인 용남 경숙 사님이들이 고맙다는 전화가 없다고 생각이다.
용희 형님 부고를 받고 나도 80의 노구를 이끌고 하루에 인천을 갔다온다는 것이 무리라 생각되고, 아버지 형제중에 현재 유일하게 살아계시는 고모(91세)께서 돌아기시면 서울 호텔에서 1박하더라도 조문을 가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내종조카인 현우 행동을 보니 고모 조문을 꼭 가야 하느냐? 고민중이다.
그러나 아버지를 생각해서 조문을 가야하는데 4촌형제들이 형님 초상때 조문을 안왔다고 오해할 것을 해명할 자료로 이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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