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6. 수정함묘지 벌초와 차례상1. 들어가면서 2026년 9월 23일 tv N의 “유퀴즈언더블럭”에서 미국 하와이에 거주하는 찰리스미스(73세, 박유선어머니와 랄프스미스 아버지)씨의 부모님을 존경하는 모습과 경주에 사는 “600년 불천위 종가 이천서씨 양경공파 22대 종주 권순미”님의 취미가 “스쿠버다이버, 할리 라이더”로 50세 나이에 370kg 바이크에 남편을 태우고 동호회에 활동한다는 프로를 보면서 나(我) 자신이 금쪽이 같은 손자녀에게 존경을 받는 방법과 벌초와 차례 지내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손자녀는 아들딸과 며느리와 사위가 존엄인데 할아버지인 내(我)가 본인들의 부모인 아들딸 사위를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면 할아버지(我)가 존경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에서 출발하여 나..